전쟁 때문에 그렇다는 것도 일리있다. 다만 전부터 환율은 높았고 낮았다면 지금 충격이 덜했지. 올린 주범 1위는 이창용, 2위는 이재명이지. 한미금리가 큰 격차로 길게 있어본 적이 없었는데 창용이가 해냈지. 이유는 뭐 영끌족 살린다고 말야. 금리인상 타이밍 놓치고 경제성장률 저하에 계엄까지 터져 부양하기 위해 재정을 푸는 건 맞는데 과도하게 쓴다는 거지. 예산이 최대치를 기록했지. 눈치가 보였는지 추경예산은 축소하고 빚을 갚았지. 근데 추경예산에도 티비에스 지원금처럼 쓸데없는 예산 넣는 거 보고 혀를 내둘렀다. 정부부채가 최고치인데 난 5년 하면 끝이니 이속만 차리면 된다 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