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방 이후 한국은 실질적으로 제대로 된 정부의 형태를 가져본 적이 없다.
그냥 시간이 가는 대로 흘러왔을 뿐이다.
빨간당과 파란당의 정체성이 다르지 않다는 것도 이미 충분히 알 수 있다.
정당이 내용이 없다. 출마하기 위한 도구에 불과하다.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야 한다.
조직을 처음부터 새로 꾸려야 하고, 사람 쓰는 방법이 달라져야 한다. 모든 일은 사람이 하기 때문이다.
한국은 사람쓰는 효율이 떨어지는데 주4일제 하려면 그 효율부터 높여야 한다.
주4일제 하는 것보다 먼저 할 것은 9 to 4 이고 이게 되면 주4일제가 가능하다.
이거 하려면 순환근무제 폐지를 통한 효율과 품질의 확보가 먼저 되어야 한다.
원래 9 to 5 였는데 지금은 9 to 6 이다. 쓸데없이 시간만 많이 쓰고 있다.
조직을 꾸리는 건 첨부한 파일을 참고하면 된다.
사람쓰는 일에 대해 얘기한다.(이것도 첨부파일에 있다. 참고하면 된다.)
순환근무제를 폐지하는 것부터 시작해야한다.
순환근무제는 원래 군대에서 쓰는 방법이다.
장교, 부사관 등의 직업 군인들에 대한 인사방법인데
박정희가 집권할 시절 자리가 잡혔다.
쉽게 말해 군부독재의 잔재이다 이말이다.
이 순환근무제는 세상에 맞지 않다. 군 내부에서도 맞지 않다.
군대도 엄연히 특기와 특기번호 등이 있다. 장교와 부사관은 세자리, 병사는 네자리다.
세상은 군대보다 훨씬 크다. 군 내부에서만 쓰는 방법을 세상에 일괄적용하면 안되는 거다.
그럴거면 대학교는 있을 필요가 없다.
예전부터 한국의 권력자들은 전문성을 싫어하여 배제해 왔다.
이러한 박정희의 마인드를 고민없이 고스란히 물려받았기 때문이다.
한국이 계속해서 망해가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은
기본적으로 사람을 쓰는 능력과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여전히 군부독재 속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이 내용을 국민신문고를 통해 대통령실에 전달하였지만 답변이 ㅈ같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