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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 종합특검보가

 

쌍방울 대북송금사건은 정부개입 초대형 국정농단

의심된다고 발표함.

 

이게 단순  윤석열, 국정원장, 금감원장, 법무부장관등

정부 고위 권력층이 합심해 벌인 사건이라기 보다

매우 충격적인 사실이 있었는데

어제 박선원 의원이 폭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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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은 국정원 소속 첩보원 코드명이고

해당인은 이화영 ㄷㄷ

 

54는 안부수였음.

 

이 둘은 국정원 소속으로서

대북관련 첩보를 수집하고

54 안부수가

48 이화영에게 소스를 건네 받아

국정원에 올리는 식이었음.

 

즉, 이화영은 국정원 블랙요원이었음 ㄷㄷ

 

근데 윤석열과 나머지는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이재명 하나 잡으려 블랙요원을 잡아다 회유하고

 

감빵에 집어 쳐넣은 사건임.

 

국정원에서 차장까지 지냈던 민주당 박선원의원이

 

참다 참다 국회에서 까발림

 

와 시발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