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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14391_36911.html#none

 

"내가 아프면 타인도 그만큼 아프다"

 

"나의 필요 때문에 누군가 고통받으면 미안한 것이 인지상정"

 

 

- 인간의 고통에 공감하지 못하고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행위는 보편적인 인권 관점에서 분명히 비판의 대상이 되는 게 맞죠.

 

나와 내 가족이 소중하듯 타인도 그렇다는 사실을 잊는 순간 비극이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