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를 합수본에서 불기소 처분을 하였다 좌익이면 무조건 무죄 자유우파면 무조건 유죄 이번에도 틀림없이 들어 맞았다 이게 바로 자유민주주의 법치주의 대한민국이 망했다는 증거인데 이래도 국민들 정신을 못차리면 좌익 국가에서 살아라!
통일교 자본을 받고 고가 시계를 받은 전재수를 민주당이 부산시장에 공천한 것은 부산시민들을 개무시한 것으로 부산시민들은 표로 가오를 세워야 할 것이다. 검경 합수본까지 나서서 전재수 불기소 한다고 국민들이 생각하는 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 어차피 합수본에서 이렇게 나올 것을 뻔히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국민의힘이 10일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더불어민주당의 부산시장 후보인 전재수 의원을 불기소 처분하자 “합동수사본부장이 전재수 후보의 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한 것 같다”고 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긴급 최고위원회를 열고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 후보로 결정되자마자 합수본이 사건 종결을 발표한 건 정권이 나서서 꽃길을 깔아준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합수본은 이날 전 의원이 까르띠에와 불가리 등 명품 시계를 받은 의혹에 대해 ‘공소권 없음’ 처리를 했다. 전 의원은 2018년 8월 21일 경기 가평군에 있는 통일교 천정궁에서 한일 해저터널에 대한 청탁을 받고 785만원 상당 까르띠에 시계 1점과 현금 2000만~3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뇌물수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았다.
장 대표는 “수사단이 이렇게 무리하게 전재수 후보의 죄를 지우려 하면 지우려 할수록 국민들의 의혹은 더 커져갈 것이고, 국민들의 더 엄혹한 심판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며 “부산시민들께서 반드시 심판해주실 것”이라고 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도 “유권무죄, 무권유죄”라며 “우리 정권 사람은 무죄, 우리 정권 사람 아니면 유죄인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똑같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은) 권성동 의원은 야당이니까 유죄, 전재수는 여당이니까 무죄냐”며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것을 진정 공정하다고, 정의롭다고 생각하겠느냐”고 했다.
그는 이날 합수본이 전 의원은 불기소 처분하면서 증거인멸에 가담한 보좌진 4명을 기소한 것을 언급하며 “보좌진들의 개인적인 일탈이라고 생각할 국민이 있겠나”라며 “의원실 차원의 조직적 증거인멸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이어 “이게 바로 조작 기소”라며 “검경 합동 수사라더니 알고 보니 검경 합동 권력 충견이 된 것”이라고 했다.
합수본은 전 의원 보좌진 4명이 압수수색에 대비해 부산 지역구 사무실 내 PC를 초기화하고, 하드디스크를 파손한 정황을 포착하고 이들을 증거인멸죄로 불구속 기소했다.
여권과 합수본까지 부산시민들을 무시하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짓을 하면서 전재수를 부산시장으로 공천을 했다는 것은 너무나 부산시민들과 국민들의 자존심을 짓밟는 짓으로 반드시 부산시민들이 표로 가오를 세워서 법치주의를 바로 세우고 정의의 부산시민의 모습을 전 국민들에게 각인시켜 주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