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갈라 치기, 세대갈라치기도

용서 받기 힘든 악행인데

가장 역겨운 건 계엄 날

도망갔다가 슬그머니 나타나

눈치보며 담장밖에서

여차하면 또 도망갈 생각하고

시민속에 섞여서 카몌라 의식하며

소리만 지른 놈

이준석이 기회주의자에 쫄보라는 걸

몰랐던 죄없는 보좌관한테

시끄러 임마라고 욕이나 한 놈

 

일개시민만도 

보좌관 만도 못한놈이

정치한다고 까불어대는 꼴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