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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기자 간담회에서 전임 김경수 도정을 '실패한 도정'이라고 규정했습니다.

근거로는 민선 8기 경제 지표를 들면서 자신의 도정은 '성공'이라고 자평했는데, 사실상 재선 출마를 공식화하는 자리였던 셈입니다.

선거철마다 전임 도정 평가가 단골 소재로 나오는 건 어느 지역이나 비슷한데, 경남 도민 입장에서는 어떤 지표를 기준으로 성공/실패를 판단할지가 결국 핵심이겠죠.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출처: https://www.chosun.com/politics/election2026/2026/04/13/DDOL3VB62VE3FF5BX34N5QBE4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