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명이형이 이스라엘 관련해서 한 말에 왈가왈부 말들이 많네.
표면적으로는 인도주의적이고 인본주의적인 가치를 나라의 대표로서 충분히 해야할 말이다.
그런데 재명이형 스타일 이제 알잖아.
그냥 심심해서 이런 말 저런 행동 하는 양반이 아니야.
다 계산이 서있어.
1. 훈식이형 보냈잖아. 중동으로. 에너지-방산 협력 출장에 힘 실어준거다. 중동이해국들에 보내는 메세지다.
2. 이란과 선박통행 조율중인 상황에 우리의 포지션을 인식시켜 주는거다.
3. 미국의 전쟁 참여와 지원 요청을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다. 우리 이스라엘이랑 지금 껄끄러운데... 곤란한데... 명분이 만들어졌다.
4. 국제적인 전쟁 반대 유대형성을 이끌어 낸다.
워딩에 홀로코스트 비하도 없었고,
그렇게 몰아가고 싶은 놈들의 난독과 무지능에 의한 노이즈다.
그렇게 한 큐에 포쿠션 친거다. 재명이형은.
그것도 정확한 타이밍에.
재명이 형은 천재다.
살다보면 간혹 천재형 인간들을 만날 수 있다.
그런데 착한 천재는 정말 만나기 어렵다.
귀한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