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 부산 북갑 보궐선거 출마 관련 기사입니다.
현직 청와대 수석이 사직도 하기 전에 특정 정당 영입 대상으로 공개 거론되고, 정청래 의원이 직접 만나 설득 중이라는 게 좀 걸리네요. 직무 수행 중인 공직자를 상대로 정치권이 공개적으로 출마 압박을 넣는 게 공직자 정치적 중립 측면에서 적절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여야 어느 쪽이든 이런 방식은 비슷하게 반복되는 것 같긴 한데, AI 분야 전문직 포지션을 정치권 보궐 채우기용으로 소비하는 건 아깝다는 생각도 드네요.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6/04/12/SMXPIKSVIVFUVDWR3MCJLCYUD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