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배 형님들


평소 커뮤니티 눈팅만 하다가 글을 올립니다.

저는 사실 지금까지 소위 말하는 ‘보수’의 가치를 지지해왔던 38세 (89년생) 청년입니다. 민주당이나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시각이 강했고, 그게 정답이라고 믿으며 살았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편견의 벽이 참 높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돌아가는 시국을 보며 무언가 잘못됐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내가 지지했던 가치들이 과연 내 삶을 더 낫게 만들고 있는지, 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지 냉정하게 자문해 보았습니다.


결국 제가 내린 결론은 "우리에겐 유능한 리더가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이 걸어온 길을 다시 들여다봤습니다. 

추진력 하나만큼은 독보적이더군요. 

말로만 민생을 외치는 게 아니라,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결과로 증명해왔던 모습들을 보며 제가 그동안 프레임에 갇혀 눈이 멀었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제 저는 확신합니다. 

나라를 다시 세우고, 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이재명 대통령뿐이라는 사실을요.

제가 지금까지 착각하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진영 논리에 매몰되어 진짜 '실력'을 보지 못했던 지난날이 부끄럽기도 합니다. 이제는 편견을 버리고 이재명과 함께하는 길을 응원해보려 합니다.

보배 형님들, 환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