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레바논·이란에 총 25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하기로 했다는데 이 돈이 과연 힘없는 백성들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지원하는 것인가? 이재명 개인 돈도 아닌 혈세로 우방을 배신하는 행위는 자유를 지켜준 것에 배신행위다.
아무리 인도적 지원이라도 자유우방의 적들에게 지원하는 것은 지양해야 할 일이다. 우리 6·25 전쟁에 참여를 해줘서 자유를 지켜준 고마움 나라에 배신행위는 국익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되는 매국행위이다.
인도적 지원이라도 대한민국 자유를 지켜준 미국과 전쟁 중인 나라에 지원하는 것은 고마움을 모르는 후안무치들이나 하는 짓으로 이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한국 정부가 이란에 총 50만달러(약 7억4000만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14일 “우리 정부는 최근 중동 정세와 관련해 유엔 등 국제사회의 인도적 지원 요청에 따라 이란에 총 50만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국제적십자위원회(ICRC)를 통해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외교부 장관의 대 이란 특사 파견 중 나온 것이다. 외교가에선 이란과 협의에 긍정적 분위기가 조성될지 주목하고 있다.
한국이 중동 정세 관련해 인도적 지원을 결정한 것은 지난달 레바논(200만달러 규모) 이후 두 번째다.
외교부는 “이번 지원이 피해 지역 내 인도적 상황 완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