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12주기, 기억은 책임입니다>
2014년 4월 16일. 304명의 이름을 가슴에 새긴 지 열두 해가 흘렀습니다.
세월은 흘렀지만, 기억은 흐르지 않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유가족 앞에 국가의 책임을 인정하고 사과하셨습니다.
지난주 서울고등법원은 세월호 7시간 기록물 목록 공개를 명했습니다.
12년간 닫혀 있던 진실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멈추지 않겠습니다.
안전한 대한민국,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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