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7일 저녁 오후 6시 30분 조금 넘어서
설주완 변호사가 온 7시까지 편의점에서 소주 4병을
사서 그걸 물통에 담은 다음에 방에서 세팅하고 술파티
하고 진술세미나까지 다 하고 흔적도 깔끔하게 없애는
시간이 20분 정도 밖에 없었는데 술파티가 가능?
이정도면 식고문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최근에 교도관이 나와서 술 반입 없었다는 녹취도
틀어서 난리남 ㅋ
수백억 가져놀던 사람이 고작 연어회에 소주 한컵
마시고 회유 당한다고? ㅋ
갈비탕, 설렁탕도 먹었다는데 갈비탕, 설렁탕 술파티는
주장 안하냐? 개능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