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거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ㅋㅋ

근데 형들이 생각 하는 맛집의 기준이 머임?? 

이거 생각해본적 있어??

 

어떤 사람은 짠게 좋고, 신게 좋고, 단게 좋고....

그와 반대인 사람도 있고...

맛집의 기준은 모두가 다르잖아???

 

형들의 맛집의 기준은 머임????

 

나는 내가 생각하는 맛집의 기준은 포만감임.

 

그래서 이 포만감을 느끼기까지 

첫맛과 끝맛이 같을 수 있느냐가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맛집임.

 

그래서 인지 내가 생각하는 대부분의 맛집은 국밥집(자칭 국밥부 차관임.) 이나 중국집???

인거 같더라고ㅎㅎ

 

요즘 오마카세니, 파인다이닝이니하면서

끼니당 100만원 가량하는 맛집도 있던데,

 

오늘 그런곳에 다녀와서 느낀게 있어서 그래..

 

내가 그런 비싼곳에서 대접을 받았는데,

다 먹고나서 드는 생각이 

'이 근처에 맛있는 짬뽕파는곳 있는데.' 더라. 

내가 귀촌해서 시골 ㅈㅅ기업에서 일하니까 그런가??;;;

나는 그냥 이런 자리가 부담만 받고 

대접해준 사람과의 대화가 기억 나기보다는

'차라리 근처 짬뽕집에서 먹었으면 더 좋았을껄' 이런 생각이 나더라..

 

전에도 언급했지만, 

가장 중요한건 '가치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