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왔을 때 놀라운 모습이었지. 남 신상 공개에 남 집까지 찾아가서 똘아이짓하면서 자랑스럽게 자랑하는 똘아이.
이에 호응하는 인간도 많았고...
악의적으로 남 신상을 캐려고 전화통화 유도하고 남 개인정보 뒤지고 거짓말까지 하는 파렴치한 인간. 사과하라고 몇번을 경고했음에도 끝까지 모욕하려 안간힘을 쓰는 최악의 인간.
누구일까?
난 시작하면 끝을 보는 성격이다.이제라도 사과해라. 아마 이걸 본 당사자는 지 얘기라는 것을 알거여. 쪽지에라도 사과해라.난 공개사과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