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국가의 자살폭탄 테러가 왜 이렇게 툭하면 뉴스에 나오는지 그냥 이해됨.
"내 새끼가 이스라엘과 미국의 손에 죽었어... 도대체 내 삶은 앞으로 무슨 의미가 있단 말인가? 난 저놈들을 죽이고 내 자식 곁으로 가는데 조금의 두려움도 망설임도 없다."
전쟁은 종전이 되겠지만, 그 원한은 100년을 갈듯하다. 앞으로 언제가되든 미국과 이스라엘 도심의 공공시설이나 정부시설에서 폭탄이 터졌다는 뉴스를 볼때 이상할것이 하나도 없을것같다. 그냥 자식잃은 부모중 누군가가 그랬겠지 하고 말련다.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