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장 후보 김한정, 여론조사 '사전 기획' 및 불법 선거운동 의혹
이제 구리시는 좀 정리된거 같으니 남양주 입니다.
이 글은 단순한 비방이 아닌, 팩트와 증거에 기반한 내용입니다.
김한정 후보는 남양주 시민들에게 즉각 답해야 합니다.
지금 남양주는 국민의힘이 자리잡고 있는 내란종식해야 하는 지역입니다.
우리 후보가 깨끗해야 이길 수 있습니다.
1. 전과 2범, 의원직 상실 위기만 두 번... 이런 분이 시장 후보?
먼저 이 분의 과거 행적부터 보겠습니다. 깨끗한 정치를 기대하는 시민들의얼굴에 먹칠을 한 전력이 화려합니다.
2016년:극장 내 명함 배포 등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50만원확정.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2892
2019년:지역구 온라인 카페 운영진에게 양주를 제공한 혐의(기부행위위반)로 기소. 1심 벌금150만원(당선무효형)이었으나, 2심에서 꼼수로 벌금 90만원을 받아 간신히 의원직을유지했습니다.
https://www.hani.co.kr/arti/area/area_general/973433.html
이뿐만이 아닙니다. 2021년에는 부인과 처남 명의로 진접읍 땅을매입해 부동산 투기 의혹까지 불거졌습니다. 비록 법적으로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국회의원가족이 지역구 땅을 산다는 것 자체가 도덕적으로 용납이 됩니까?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323/106026437/1
2. 미등록 여론조사? '사전기획' 된 불법 선거 문자 포착!
이것이 핵심입니다. 이번 시장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 과정에서매우 심각한 불법 선거운동 의혹이 포착되었습니다.

- 의문의 선거 문자 발송:그런데, 여론조사가 시작된 3월 24일 당일 오전 10시 38분, 주민들에게 대량의 선거 문자가 발송됩니다.

[문자 내용 요약]
"남양주시장 후보 여론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 끝까지 듣고 ... 《김한정》을 선택해 주십시오." "필승후보... 압도적 경쟁력 김한정!"
어떻게 알았나?:업체가 '자체 조사'하는 여론조사의 실시 시점과 진행 상황을김한정 후보 측은 어떻게 정확히 미리 알고, 여론조사 시작과 동시에 지지 호소 문자를 대량으로 보낼수 있었습니까?
사전 공모 의혹:이는여론조사 업체와 후보 캠프 간의 사전 공모가 없이는 불가능한 타이밍입니다. 여론조사 결과를조작하거나 왜곡하려는 시도가 아닙니까?
질문 내용의 편향성:심지어이 여론조사의 질문(가상대결)은 아직 민주당 후보가 정해지지도않았는데, 김한정 후보 단독으로 야당 후보와 맞붙는 시나리오로만 구성되었습니다. 이는 시민들에게 김한정이 이미 확정된 후보라는 인식을 심어주려는 얄팍한 상술입니다.
이 여론조사를 가지고 국민의힘에서 걸고 넘어지면 당선되고나서도 당선무효나 재보궐이 눈에 보듯 선합니다.
기본 자세도 안 된 사람이 어떻게 100만 남양주 시민을 이끄는 시장이되겠다는 겁니까? 이런 구태 정치가 민주당 전체를 욕먹이는 것입니다.
김한정 후보 캠프는 이 의혹에 대해 민주당원과 남양주 시민 앞에 즉각 답변해야 합니다. 민주당원과 지지자들, 그리고 내란종식을 원하는 국민들 앞에 솔직해져야이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