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에게 받은 학대 며느리에게 물려주고
피해자가 다시 가해자가 되고 고부간 갈등
가정 폭력, 학교 폭력 그리고 극단적 살인과 자살도 반복된다.
어린 시절 극도의 공포와 아픔을 겪었기에
타인의 아픔에 배려하고 타인의 고통을 같이 나눌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학대하고 더 짓밟는게 인간이다.
어쩌면 어린 늑대나 늙은 퓨마보다
정신적으로 더 불안한 존재가 인간일지도 모른다.


8년전 대전 같은 동물원에서 사살된 퓨마이다.
시어머니에게 받은 학대 며느리에게 물려주고
피해자가 다시 가해자가 되고 고부간 갈등
가정 폭력, 학교 폭력 그리고 극단적 살인과 자살도 반복된다.
어린 시절 극도의 공포와 아픔을 겪었기에
타인의 아픔에 배려하고 타인의 고통을 같이 나눌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학대하고 더 짓밟는게 인간이다.
어쩌면 어린 늑대나 늙은 퓨마보다
정신적으로 더 불안한 존재가 인간일지도 모른다.


8년전 대전 같은 동물원에서 사살된 퓨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