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02210.jpg

 

1000002122.jpg

 

 

1000002208.jpg

 

 

마가 행사에서 여러번 등장했던..

 

아소칸에 거주하는 73세 샤론 시먼스 할머니가...

 

워싱턴까지 날아가 배달 알바를 하네요...

 

면세인 100달라 팁을 줬다는 트럼프...

 

그런데 배달원이 백악관 안까지 들어가 트럼프를 직접 만날 수 있나요..?

 

연기와 연출이 너무 자연스럽네요..

 

왠지 ..닭근혜와 장동혁을 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