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잇값 못하는 틀딱 좌좀들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으면,

 

나도 저 아재들 처럼 철딱서니 없이 한 번 살아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런데 가까이서 좌좀들의 심연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느 순간 부러움이 측은함이나 동정으로 바뀜.

 

좌좀은 멀리서 보면 희극인데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