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관님. 2015년 12월에 당신이 서울에서 면접을 떨어뜨리고 2016년도 1월에 애는 조현병 진단이 납니다.
그런데 경찰관이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고 애를 면접을 떨어뜨릴려고 했는가보데요. 그 때 대형사고 나는건데요. 그 혹시 수사 중에 제국주의적 망상이 키운 사고같은데요?
예로들게요. 부산에 한 경찰서에서 수사를 하는데 압수수색영장을 놓고 옵니다. 그래서 그 경찰관은 대형사고가 나는걸 예상하는데 이미 상대방은 압수수색영장을 다 찍어서 누설하고 난리났는데 경찰관은 아니길 바랬다는 거죠.
그러면 그 사고가 안 난 이유는 바로 그 사람이 압수수색영장으로 뭘 하지 않았다는 거지요.
그런데 경찰관이 뻔뻔하게 굴고 다 사건을 막아 놓으니 이제 니 알아서 해라 한거죠.
그러면 사실관계가 없어지나요?
비슷하게 설명했습니다. 지금 니가 이 태도를 가지고 있는데요?
제가 볼모로 잡나요? 지금 당신이 더럽게 나오는거에요.
이제 안되니까 행정소송이나 제기 하라 했네요? 사실을 은폐하고 싶습니까? 그 부모들이 다 증인인데.
완전 그 부모들 울고 불고 난리났다.
그게 대통령 지시였죠?
지금 부산이 조용한 이유다. 경찰관이 그 작전을 시행하고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생각도 안해보고 했단다.
아마 이 점을 기자가 취재할거에요.
그 당시에 여자들이 이제 30살이 됐는데 아무 것도 모르고 있었네요. 얘내들 아무것도 못했다.
얘내들도 아무것도 모르고 욕만 하고 있었다는거다.
사실 다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