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  홍보가 안되는지 모르겠네요..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네요 

영화는 실화 를 영화 로 만들었습니다 

충분히 재미있고  그럼에도 가슴 아픈 현실 입니다 ..

가족들이  팔래스타인 에서 빠져나오다가 

이스라엘 에서 차량에 총 을 쏴서  같이있던 사람들이모두 죽고 6살 아이가  살려달라고 

하는 전화통화 입니다..

그게  영화에서도  전화는 "  그당시 실제통화  를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 

그 6살 소녀 를 구하는 내용 입니다...

전쟁이 얼만  잔인한지 여실히 보여줍니다 ...


개인적 으로  네타냐후 는 ?  자기 정권 재창출을 위해서  미국도 아니고 트럼프 를 등에업고  전쟁을 일으킨것 으로 보고요 

그와 똑같이  트럼프는 ?  감옥에 갈 판입니다   그래서 전쟁을  내려놓을 수 없을거 같네요 ..


가지 알파고 시나씨 가 최근 전쟁예측 을 너무도 잘하는데 ....

미국이   다음에 쿠바 를 치지 않을까 ?  예상 합니다 ..


트럼프  그 새끼는  지구에  악 입니다  네타냐 후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