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들 잘 들으세요.
"니 애한테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한다고 말하고 싶었죠?"
그러면 잘 들으세요.
부산경찰관 1만명 중에 2명이
"제가 경찰관인데 저를 믿고 끝까지 그렇게 해보세요."
"끝까지 그렇게 해보세요."라고 했다.
그리고 대통령도 절에서 귀접건 스님을 통해서 이렇게 하라 했다.
"너도 그렇게 있고 나도 그렇게 있는데 우리 둘 다 이거 무슨 일이고? 너도 끝까지 그렇게 해보는게 좋겠다."(문재인)
"네 그렇게 하세요."(박근혜)
너네 여자들 억울하지?^^ 그 사람 바른 사람 같지 않더나? 바른 사람이 혼자서 겁없이 그렇게 했겠나? 너네 이제 결혼할 때 되면 대통령 원망스럽다.
그래놓고 부산경찰은 "애가 전혀 반성을 안한다."라고 했는가보네?
서로 엇박자나고 서로 책임도 못지고 그렇게 했는가보네.
그래놓고 얘를 욕을 먹게 했다네?
미성년자 400명이 저런 이유가 있는거다.
어머니가 그렇게 말하면 "너네 경찰관도 그렇게 해라한거고 대통령도 그렇게 해라고 시켯다."라고 한다. 경찰관이 말을 하고 그 책임도 못 졌단다.
귀접 건 스님 살해당한다 했습니다. 당신이 저를 귀접을 걸려면 저 사주의 생년월일시 다 알아야 했습니다. 어떻게 아셨습니까?
애 엄마들 그냥 참고사세요. 경찰관이 그렇게 하라 해놓고 책임도 못 졌습니다. 대통령도 그렇게 하라 했거요. 결혼할 때 되보면 압니다.
그렇게 하라 해놓고 애한테 자수시키게 할려고 했단다. 정신나간 새끼도 아니고요. 경위 새끼야. 니가 대통령을 잡아봐라.
얘 내한테 이렇게 하고 이렇게 했어. 라고 할 때 경찰관이 그래 시키고 대통령이 그렇게 하라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