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부산에 변호사가 그렇게 알렸을 겁니다.
"그 아마 대통령 딸을 만나신거 같습니다."
그런데 대통령 딸을 만난다고 해서 경찰관은 추적하지 않는다.
대통령 딸이 뭔가 당해서 지금 따라다니는거다.
그런데 이걸 하나 알려주면 이 사건 전국에 어느 기자도 아무도 못 알린다.
왜냐면 시민들이 분노를 하거든? 그 때부터 시민들이 청와대 진격해서 현직 대통령 나가라 한다.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 대통령 딸 보도 한다. 완전 해외에서도 개깔로 본다.
대통령 딸과 밀회 한번 했다고 경찰관이 소환조사도 아니고 추적을 한다고요?
그렇게 아시면 돼요.^^ 대통령 딸을 만났다는 거는 대통령 딸 벗은 몸을 본거다. 그리고 배꼽을 맞춘거다.
이 부산에 서울이든 부산이든간에 30년동안 전부 다 터진 사건보다 더 큰 사건이 하나도 없다. 제일 큰 사건이거든?
세월호 사건에서 1000명이 사망했으면 부산사건으로 본다. 그 정도로 큰 사건이다.
아마 대통령 딸 때문에 공작하다가 또 국정원 직원 자살하고 그런 일 벌어졌을거다.
현직대통령이 솔직해 지기를 바랍니다.
대통령 딸이 사망하시는게 더 빠릅니다. 미성년자 400명이 이렇게 당한 겁니다.
이거 대통령 사망할 때까지 못 알린다.
이 부산사건 알릴려면 결국 대통령이 다 사망했을 때 알리게 된다.
이 초 대형 사건이 대통령 딸 하나 때문에 못 알려진거다. 이걸 누군가가 비슷하게 말한 사람도 있다. 아마 경찰관이 이렇게 말했을거다.
타 나라에서도 얘를 찾아오는 경우가 생기는거다.
애 해외에 있어도 대통령이 수소문해서 찾아낼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