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를 싫어하는 게 아니고 종교 갈등을 싫어하는 거다.
이스라엘의 만행을 지적하는 게 무조건 이란 편을 드는 거라고 생각하면 당신은 스스로 사고의 그릇이 작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세상에는 존중 받아야 할 보편적 가치라는 것이 있다.
여기서 내가 네 어미 욕을 안 하는 것이 그런 보편적 가치에 따른 행동인 것이다.
뭘 좀 가리고 구분 할 줄 아는 사고를 해야 지성적 인간으로서 존중 받을 것이다.
인류사적으로 보편 타당 합리 인권 인류애 등등의 가치관하에서도
정당할 수 있어야 진정한 정의로움입니다.
다른 종교에 대해서도 내 종교만큼의 신성함과 존중이 없다면
이미 종교라고 볼 수 없습니다.
개독이 욕먹는 이유는 타종교를 우상숭배니 뭐니 하면서
그야말로 죽여도 되는 혹은
죽여야 마땅한 것으로 치부하는 것은
스스로 종교가 아니라
미신 사교집단임을 증명할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저 병사의 행동이 저 병사 개인성향이라기보다는
바로 유대교의 유대인집단이 가진
나홀로 선민의식이 대표적으로 표출된 거라 보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은 정말 이런 면에서 반성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