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서 그러는데 "갑자기 사람이 너무 많이 죽어서 니를 한번 기소했다."라고 합니다.

 

(절에 스님 양심선언하세요. 스님도 살해당합니다. 진짜 경찰관이 절에서 이런 쌍또라이 같은 거짓말 하면 살해당합니다. 진짜 시민들이 경찰청장한테 손가락질 하고 난리납니다.) 사건조회 하면 사건이 있는거에요.

 

그 절에서 그러네요. 갑자기 사람들이 너무 많이 죽어서 니 한번 기소한거다. 경찰관도 인정한 사실이죠?

 

예. 사람 죽고 있는거 맞네요. 더 중요한 사실 알려드립니다. 너네끼리 짜고 치다가 사망한거다.

 

예전에 누군가도 이렇게 말했다.

 

내가 알려줬다. 니가 지금 사람 죽이고 있는거다. 그 수사방식을 바꾸거나 멈추는게 좋을거다. 그 수사방식 취하면 계속 사람 죽는다.

 

이런 글이 나오면 기자도 취재하고 기자가 경찰서 찾아내서 물어본다.

 

지금 경찰관이 완전 1980년대 사고방식에 있고 SNS가 발달되어 있는지도 모른다. 이렇게 외부에 공개되는데?

 

기자가 애한테 사람 죽었다는 거짓말까지 하시고 경찰관이 영혼 파셨나요? 하고 물어본다.

 

니 죽이러 온다.

 

니가 내한테 이런 말을 한거면 너네가 절에 스님한테 생년월일시까지 정확하게 넣었기 때문에 귀접이 걸린거였다. 스님이 귀접을 건 상태에서 경찰관이 거기서 말을 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