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올라온 아이들의 많은 대자보(?)를 보니 화가 나네유....
어렸을 때 운동회 한 번도 안해 본 새끼들이 그러는건지 뭔지....
교장 외 관리자들....교육청의 교육감(장) 외 관리자들....
니들이 우선으로 생각해야 할 사람들이 아이들이냐 아님 학부모나 학교 주변 어른들이냐???
운동회가 불법이냐??? 불법이 아닌데 민원에 왜 쫄아??? 애들은 무슨 죄고????
그따위 민원엔 강력히 대응하던가 무시하던가....지가 교육부에 민원을 넣건 청와대에 넣건 놔둬!!!!
거기서도 불법이 아니니 민원꺼리가 안된다고 하면 되잖아!!!!
왜 아무 잘못 없는 애들이 죄송하다는 대자보를 붙혀야지???? 승질나네....
밤에 일하고 낮에 자야되면 그날은 다른데 가서 좀 자...그럴 능력이 안돼면 미안하고....
애들이 맘놓고 운동회도 못 하는 사회....이건 아니잖아요??
요새는 참여하는 부모들도 많지 않아서 우리 어릴적에 운동회 같지도 않아요...
온동네가 들썩이던 그런 운동회도 아니고...기껏해야 운동장 엠프로 노래 좀 크게 트는 것 뿐인데
그걸로 애들 주눅들게 만드는 그런 어른은 되지 맙시다ㅡㅡ
오히려 왜 민원을 강력히 차단 못 하냐고 교육청에 민원 넣어야것네유~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