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11월 신천지 간부가 김건희씨 고모 소유의 40억원대 공장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대통령실 개입이 있었다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당시 국정감사에서 의혹이 제기되자 “대통령실 행정관이 전화해 빨리 정리하라고 했다”는 관련자 녹취가 나온 겁니다.
통화내용은 신천지 측에도 전달됐고 신천지 간부는 1년 넘게 팔리지 않던 이 공장을 43억 원에 사들였습니다.
이 거래로 김건희씨 고모 측은 21억원의 시세 차익을 봤습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해당 녹취를 확보하고 당시 대통령실 개입 여부를 수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