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장담하는데 이제 너 죽는다.

 

얘 이제 대통령 딸 비리까지 알리는 수준이 왔다.

 

니 이제 사망한다.

 

분명히 말하는데 내가 아니라 니다.

 

니 절에 있는 사람 이제 목숨 잃는다.

 

경찰관으로 치면 니 지금 감찰과에서 잡아갈 수준이 된건데 니 진짜 잡혀가기 싫어서 발악하는거다.

 

만약 내가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대응했다면 내가 사망했을텐데 여러 폭로전까지 나온거다. 그러니까 얘 대응하고 있었던거다. 그러니까 사실관계 확인을 한거다.

 

내 인생을 걸고 내가 아니라 니다. 니 영원히 못 나온다.

 

지금 아마 그 해당 대통령도 사실 열이 끝까지 났을텐데 사실은 이 사실은 FACT였고 대통령을 자극하기 싫어서 알리기 싫었던건데 결국 알리게 된거다. 이게 핵심이다.

 

니 사망한다. 그러니까 니가 시비를 걸어서 얘가 그걸 알렸겠지? 그러니까 니 사망한다.

 

사람들은 저 머시마가 이런걸 왜 알리는데? 하는데 사실은 시비거는 사람이 있었던거다. 그러니까 절에 있는 니를 말한다.

 

내가 그래서 2시간만 진짜 대화를 해보라고 한거다.

 

만약 절에서 니가 찔러서 내가 소리를 지르는건데 그게 내를 도우는거라면 지금 제일 위에 진짜 위험한 일이 있는거다. 그런데 이건 아닐거다.

 

나중에 그 사실이 알려지면 "니 그런 애 아닌데 소리를 지른거가? 그래 잘했다. 니 그런애 아닌거 알았다."라고 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