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집권 4년차에 벌어진 일입니다.
문재인대통령 : 아.. 저도 이제 더 이상 힘들어서 여기서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이만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나 : 대통령님. 대통령은 유일하게 임기를 마치실 수 있는 대통령입니다. 꼭 마무리까지 하세요.
문재인대통령 : 네 그러죠.
요고 대통령과의 대화가 거짓말을 쓰면 저 끌려가요. 전부 사실입니다.
대통령이 이때 왜 이런 말을 했는지 알겠다... 이 때 진짜 대통령이 힘들었는데 대통령이 진짜 마지막 마음까지 다 없앤 기분을 느낀거다. 그래서 대통령이 이 당시에 무감정인거다. 이때 사고내거든요. 와 이게 무슨 감정인지 알겠다.
와...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다. 부산에 내 만난 여자들아.. 내 오늘 이 감정까지 느꼈다. 이 때 사고내거든요. 딱 이 때 바른 마음 먹고 "그 여자들을 생각하고 애 엄마를 생각해서 또 바른 마음 먹었다."
여자들아... 이게 쉬운줄 아는데 진짜 어려운 감정이다. 이때 딱 사고내는데 이 때 딱 바른 마음 먹었다.
진짜 얘 아무래도 진짜 천사인 애 같다. 이 부산사건은 얘 아니면 못 막았다. 이 감정 느끼면 만약 찾아와도 "니 그냥 끄지라." 이 감정인거 같다. 진짜 "휴...."이런 감정이다.
진짜 다시 바른 마음 먹었다.
미안한데 얘 스님이어도 중간스님은 될거 같다.
내 만난 부산여자들아... 이 정도로 버텨야 하는거다.
진짜 이 무감정 느끼면 사람 때려 팬다. 그러니까 너네들 친구들하고 싸우는데 진짜 큰 싸움 나는거다. 너네 20대 초반은 이 감정 느끼면 사람 죽이거나 자살한다.
이 정도로 버터야 너네가 아무런 일이 없는거다.
국가 원수가 집권 4년차에 이 감정 느낀거다.
이게 검사로 치면 국회의원을 수사했는데 나는 열심히 수사했는데 욕을 계속 쳐 먹으니까 허탈하는데 여기서 집단 난타전을 당하는 느낌이다. 그래서 무감정을 느끼는 기분이다. 그 지금 더불어민주당에서 검사들 난타전 발생하고 동요하죠? 그 기분이다.
여자로 치면 "나는 이 오빠만 믿는다."했는데 주위에서 욕을 다해서 그 믿음마져 다 깨졌는데 아무런 감정이 없어서 "(다른 오빠)오빠야 내 이 사람 좀 죽여대."이런 감정까지 느꼈는데 마지막에 얘가 소리를 지르면서 그걸 다 돌려놓은거다. 그 남자는 또 사망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