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악 윤석열을 탄핵하고 메시아 이재명이 자신들의 비참한 삶을 구원해주는 줄로만 알았는데
물가는 더 올라 삶은 팍팍해고 가계경제는 더 기울었음..
돈 된다는 주식에 따라들어갔지만 이미 고점.
내가 산 주식만 떨어지고,
검찰개혁, 언론개혁, 사법개혁.. 목이 터저라 외쳤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자기들의 인생과 0.1도 상관 없는 먼 나라 이야기.
오늘도 좌좀은 불면증에 시달리며 미국장에 기웃거리다가 잠이 듭니다.
뺨을 타고 흐르는 눈물이 간지럽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