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떨이가 평생 여자 손도 못잡아봐서 여혐이 극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평생 모쏠로 살게 될까 두렵다고 얘기함에 따라
시급한 격리 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자신은 10살때 군입대 했다고 밝히며 특전사도
나오고 수색대도 나오고 취사병까지 경험했다고
얘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허언증 정신병 증세까지 더해져 입원 치료 시급한
상황에 치매까지 와서 자다가 똥까지 지리는 것으로
밝혀져 주위 사람들의 안타까움 까지 더해졌다.
여혐에 정신병까지 있는 명동떨이... 과연 그는
어떠한 인생을 사는게 답인것인가?
뒈지는 것만이 답인 것인가?
그가 인간답게 살날이 오기를 희망한다.
이상 보배뉴스의 - 개고기 기자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