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1일경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모 여행사 업체 대표 ㅎ 씨와 저희 ㄱ 관광 직원 및 대표와 함께 광주광역시 산정동 소재 카페에서 미팅 면담을 하며, bmw 골프대회 셔틀 및 수송 버스를
운행 위탁을 받고자 하여, 첫 계약을 하기전 당시, 목포역~라한호텔 수송 차량 4대, 그후 행사 당일날부터 파인비치 내 주차장~경기장 셔틀 총 12대 주말 16대, 목포역~파인비치cc 수송 차량 8대
총 24대~26대씩 총= 108대를 ㅂ 관광하고 계약키로 하고, 차량비 측정을 하였으나, 여행사 일방적으로 요금 결정을 하여 성수기 시즌에 맞진않지만 가격을 흥정코자, 몇번 면담을 한 끝에
70만원 부가세 별도로 하여 흥정을 하고, 기사 숙박,식대는 제공키로 하였음. 계약금액 (차량회사 정해진거 보내줄시 20%),차량번호 기사명단 나오면 20%, 나머지 잔금 40% 행사종료후 지급키로 하고 계약을 하였음. 그러던 끝에 차량 수배를 위해 우연찮게 ㄱ 관광 사장과 접선을 하여, 차량비 측정을 하여 계약을 시도하였으나 각각회사마다 맞출수 있는 차량댓수가 부족하여 ㅎ 관광 실장을
소개를 받아, 차량을 일시적으로 여러회사끼리 짜맞춰 차량을 대기로하였으나, 그전부터 수시로 코스와 차량탑승위치, 대기장소가 계속 변동이되어, 셔틀 탕수가 증가하고,금액은 올라가질 않자 여행사 대표
ㅎ 모씨는 차량을 감축시키고 탕수는 늘리면 금액이 올라가도 똑같지 않느냔 소리를 하며 차량을 섭외를 하기로 함으로써 갑에서는 차량 구하기가 힘든 상황에서 차를 짜맞추려 애를 먹었으나 요금을 그래도 흥정을 하고자 몇번 접선끝에 약속을 잡아 ㅎ 관광 실장,ㄱ 관광 대표와 다시 접선을 하여 계약서 작성을 하려고 했으나.
갑자기 금액이 안맞고 들어갈수있는 차량이 없어, 못한다고 일방적 통보를 보냄 (계약금 보내기전 일임) 그리하여
우연찮게 목포에 있는 ㅊ 여행사 라는 곳과 차량을 계약키로 하여, 계약금을 송금키로 하고, 차량비를 70만원 원 금액대로 맞추기로 하고, 남어지는 일부 조정하기로 하였음. 그리하여 ㅊ 관광, ㄴ관광, ㄴ관광, ㄴ관광
ㅂ 관광 총 5개 업체가 들어가기로 함. 그리하여, 계약금을 계약한 원 금액의 20% 616만원을 부가세 포함하여 ㅊ 관광에 입금을 시키고, 남어지 차량 스케줄을 조정하기로 하였음.
그리하여 갑 (ㅂ 관광)에선 모 여행사 (안양 ㅎ 모씨의)요구 조건대로 차량 댓수를 맞추어 행사 전주에 배차통보서와 차량현황을 다 보내주었으나, 계약금도 저번 말과 다르게 지급이 안되었음.
행사 당일 행사 진행코자 하는데 말투와 행동이 싹 돌변하며, 본인의 요구조건대로 들어라 명령대로 움직여라 라는 식의 어투로 사람을 무시해가며 말을 하며, 기사들과 소통이 잘 안된다는둥 언행을 저지르며 갑질을 시도함.
그리하여 운행을 시작하였으나, 기사 숙박도 한방에 다 몰아서 자라고 하며, 식사도 점심만 제공, 아침,저녁은 미제공하여 개인 사비로 사먹었으며, 1주일중 3일간은 같은회사차량끼리만 운행을 하여 언쟁이 없었으나
첫번째 행사날 개최 당일에 결국 우려했던 탕뛰기 횟수와, 금액의 논쟁이 붉어져 상대방 을측 회사는 차량 제공이 힘들다, 운행을 못하겠다 라는식으로 하여 여행사 측에 통보식으로 함. 그리하여 운행이 펑크나고 행사가 깨질수는 없고, 이 여행사 ㅎ 씨란 작자는
행사도 안해본 회사하고 일을 하려니 힘이드네, 뭔 이런 x발 x같은 일이 있을수 있냐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며, ㄱ 관광 측에 전화를 하여, 당신들 고생하고 차 잡은수고 까지 보상하여 차량비 10만원씩만 더 올려받고 남은 행사에 있는 차량들은 내가 직접 계약을 하겠다고 일방적 통보를 하고 한 상황임.
근데 처음부터 계약은 우리회사하고 댓수하고 조건하고 다 맞춰서 말도안되는 억지를 써가며 금액을 줄이고,탕수를 조절하는것 까진 우리의 몫이라고 한사람이 막상 행사 당일이 되서 행사가 펑크날것 같으니. 계약을 해지통보하고 직접 계약을 하겠다는건 상도덕에 어긋난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가 왜 비싼 기름값을 주고 이곳저곳 회사와 면담을 하며 일정을 조정하고, 그 요금이 안맞으면 안맞다고 솔직히 까놓고 못뛰겠다 하는게 뒷말이 없이 깔끔하고 설상 불만이 있더라도 갑인 우리하고 이야기를 해서 조치를 취했어야 하지만 우린 직접 계약을 한 당사자인데도 불구하고,
ㅊ 여행사라는 곳은 본인들이 새로 계약을하고 이말 저말도없이 우리가 잡아둔 일을 본인들이 알맞는 요금에 다시 조정을 하여 계약을하고 아무말이 없습니다.
이게 정상입니까? 관광버스란 업계가 이런곳입니까? 서로가 도에 어긋나고 벗어난 짓은 안해야지요.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봅시다. 애시당초 처음부터 이렇게 계약을 할거였음 필요한 댓수대로만 각각회사끼리 여행사가 직접 계약을 따내야지 용역 하청을 맡겨두고 지시,방향이나 이런것은 주어진 예산에서 맞춰서하는것은
갑 회사하고 계약했으니 요금이 맞든 안맞든 안맞으면 안하고 맞으면 서로 조정해서 하면되는거 아닙니까? 근데 불만 불평 다 토로해놓고 차맞춰 놓고 섭외해놓으니까 안맞다고 여행사는 일방적으로 우리가 차 다맞춰놓으니 그업체랑 계약을 하고,
그 관광회사는 우리일을 갖다 자기들맘대로 다시 계약하고 요금측정을 다시해서 원하는대로 맞춥니까? 그럼 당신네들이 계약해놓고 일방적으로 요금 맞춰서 칼질할거 다해놓고 그랬을거아닙니까? 그럼 상식적으로 우리가 처음 계약을 했으니 이렇게 해도되냐고 물어봐야하는게 정상아닌가요?
누구를 믿고 어느누구하고 일을 해야겠습니까? 애시당초 우리도 이럴거였으면 일 안잡아서 했습니다. 서로간에 밥줄 생각하는건 이해하지만, 서로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서 합시다. 그리고 여행사 대표 당신네들은 이렇게 차를 구할거였음 필요한 댓수 대로 안맞을것 같으면 대줄수있는 댓수끼리만 계약을 하시고
차 우리한테 구해라마라 하지마세요. 누구좋은일 시킵니까? 당신들 뽀이노릇 할라고 우리가 있는시간 없는시간 써내가면서 배차짜고 미팅하고 했습니까? 당신네들이 차구한거 아니고 말은 가려서 합시다 관광회사 무시하지마시고 당신도 일잡아서 칼질하고 남 주는거 다아는데 서로 도의는 지켜가면서 일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