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제천 0 0 운전학원에서 굉장히 어렵게 만난 그랜토 트렉터입니다.
저 트럭도 지금은 외제트렉터들이 설자리를 많이 차지해서 대단히 보기힘
들어진 트럭입니다. 그러지 않아도 불과 몇십년전보다 더 보기힘들어졌죠.
더우기 차령도 벌써 30년은 넘은 트럭입니다. 이제는 그야말로 항구도시
같은데서나 운좋게 보이는 트럭입니다. 정말 보고싶었던 추억의 아시아
트럭입니다. 눈물나게 반가웠죠. 오늘그야말로 억세게 운이 좋았던 셈입니
다. 새해 첫 올드트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