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년전 서울 삼성동 동부간선도로와 그 일대 모습입니다.
저 당시에는 간선도로만 지금하고 비슷비슷 하지만 그 주
변은 정말 거의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러지 않아도 저 당
시에는 아직 한산했었고, 특히 옛날 흔적들이 많이 남아 있
었기 때문이죠. 간선도로 아래쪽이 바로 지금은 역사속으로
사라진 탄천 주차장이 있었습니다. 당연히 지금은 공사하는
바람에 볼수 없죠.그 대신 탄천주차장을 꾸준히 이용했던 운
전자들은 이제 차량들을 다른곳에 세워두는 처지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