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님이 예전에 헬스클럽 운영하시던 시절,
리어카에서 사오셨던 길보드 코요태 리믹스
테이프를 아직도 집에서 보관하고 있었어요.
그 테이프를 제가 소유한 1996년식 구형 기아
프라이드 왜건 순정 카세트 데크에서 코요태의
실연을 틀었는데 1999년으로 돌아간 느낌이네요!
나인틴나인티나인~ 세기말 Y2K 감성 제대입니다.
90년대 차에 코요태 음악 틀면 이상하게 마력이
한 +3 정도 상승한 느낌 나지 않나요?ㅎㅎㅎㅎ
오랜만에 90년대 감성으로 드라이빙해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