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종 정비 및 하체 털이, 주요 부품 교체
- 구매후 신품 타이어, 썬팅, 광택 완료
- 그 외 실내 편의 포인트 diy(하이패스 룸미러, 연장 선바이저 등)
- 각종 정비 및 교환으로 약 450만 원 사용
-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미리 정비하고 타는 편이라 거의 다 고쳐놨습니다
- 구매할 때부터 엠비언트 라이트 시공 되어있어서 만족하면서 탔습니다
- 운전석 좌석은 좀 울었는데 앉으면 안 보여서 그냥 탔습니다
- 정리한 거 보시면 아시겠지만 구매하시고 10만은 스트레스 안 받고 그냥 타셔도 될 정도로 정비 잘 해놨습니다
- 구매하신 뒤에 세차 한 번 해주시고 그냥 타시면 됩니다
가족한테 차를 받게 돼서 판매합니다
스트레스 안 받고 편하게 타실 분이 구매하시면 좋겠습니다
키로수 대비 관리 상급으로 잘했어요











